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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체험 한마당

기사승인 2018.02.12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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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고궁·종묘 등
무료개방·체험 마당

문화재청은 설 연휴 동안 경복궁ㆍ덕수궁ㆍ창덕궁ㆍ창경궁 등 4대 고궁과 종묘ㆍ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창덕궁 후원은 제외) 또한 ‘평창 여행의 달’인 2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는 4대 고궁과 종묘의 관람료를 50% 할인한다.

이번 4대궁ㆍ종묘의 관람료 할인과 설 연휴 무료개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의 성공을 기원하고, 아울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문화재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궁에서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도 마련했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각 아궁이에 불을 피워 온돌을 체험하며 어르신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온돌방 체험과 세배 드리기 행사’가 열린다. 또한 덕수궁과 영릉(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기도 여주시, 2.15.~18.), 현충사(충청남도 아산시, 2.15.~17.), 칠백의총(충청남도 금산군, 2.15.~17.)을 방문하면 윷놀이ㆍ투호 등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설 명절 문화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해당 관리소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경복궁관리소(02-3700-3914) △덕수궁관리소(02-751-0740) △세종대왕유적관리소(031-885-3123 △현충사관리소(041-539-4603) △칠백의총관리소(041-753-8702)

 

한국민속촌-‘설맞이 복잔치’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은 2월 10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설맞이 복잔치’를 진행한다.

대나무, 생솔가지 등을 쌓아올린 달집을 불태우며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 민속촌 농악단의 농악놀이와 함께 진행되는 ‘지신밟기’, 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집안에 복조리를 달았던 풍습을 놀이로 체험하는 스탬프 투어 ‘복조리를 찾아라’, 액운을 막기 위한 세화 그리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마당이 진행된다. 또한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 투호, 칠교 등이 관아 앞 광장에서 매일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진행 ‘지신밟기’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설 연휴기간 동안 ‘제주에서 왕후를 만나다’, ‘복을 기원하는 연 만들기’, ‘캘리그라피 덕담 써주기’,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 ‘궁중한복 전시’ 등이 펼쳐지는 ‘2018년 설 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

△전남 고흥분청박물관은 설 연휴 특별 개관을 하고 ‘소원나무 빌기’, ‘복주머니 만들기’, ‘전통 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풍물놀이가 진행되는 ‘설맞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2018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진행한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만사형통을 염원하는 ‘십이지신문양 찍기’ 등 ‘설맞이 민속문화 한마당’을 펼친다. 야외 마당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등 민속놀이 체험도 진행된다.

박재완 기자 wanihollo@hanmail.net

<저작권자 © 현대불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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