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여래사, 청각장애인 위한 자비의 쌀 전달

기사승인 2018.02.14  10:43:19

공유
default_news_ad2

- 11일 보호센터에 쌀 1000kg 전달…행복한 명절 기원

여래사는 2월 11일 여래사 법당에서 청각장애인 80명과 청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무료급식소에 백미 10Kg 100포, 총 1000kg을 전달했다.

설날을 맞아 부산 여래사가 청각장애인에게 자비의 쌀을 후원하고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다.

여래사(주지 도원)는 2월 11일 여래사 법당에서 청각장애인 80명과 청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무료급식소에 백미 10Kg 100포, 총 1000kg을 전달했다.

자비의 쌀은 여래사 주지 도원 스님과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매년 설날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전달하고 있다. 자비의 쌀 나눔은 올해를 포함해 8년 동안 이어 지고 있다.

주지 도원 스님은 “청각장애인들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행복해야 할 명절에 더욱 외로워한다”며 “새해에는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밝은 생활을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축원했다.

한편, 여래사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법회를 매달 1,3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하성미 기자 jayanti@hyunbul.com

<저작권자 © 현대불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