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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마음선원 장엄등은 ‘해수공용등’

기사승인 2018.01.22  1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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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 한마음선원 안양본원서 장엄등불사 화합재 봉행

2018년 연등회를 화려하게 장엄할 한마음선원 장엄등 계획이 공개됐다. 한마음선원(재단이사장 혜수)는 1월 21일 한마음선원 안양본원 불교문화회관에서 ‘2018 한마음선원 장엄등불사 화합재’를 열고, 장엄등 불사 돌입을 알렸다.

이날 화합재에는 재단이사장 혜수 스님을 비롯해 안양본원 주지 혜솔 스님, 각 지원장 스님들과 박종수 한마음선원 신도회장을 비롯한 신도 300여 명이 참여했다.

2018년 한마음선원 장엄등은 해수공용등으로 모든 생명들이 모여 한 바다를 이룬 가운데, 어느 생명 하나 빠짐 없이 공생, 공심, 공용, 공체, 공식하며 한마음으로 돌아가는 진리를 표현한 것이다. 해수공용등은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배 형태로 일체 만물의 근본 불성을 형상화 한 것이다.

국인호 한마음선원 청년회장은 “각자에게 갖춰져 있는 근본불성을 믿고, 일체가 나와 둘이아니라는 지혜와 자비의 마음으로 대장부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엄등 불사를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재단이사장 혜수 스님은 “해수공용등에 담긴 뜻을 잘 새겨서, 각자 맡은 소임에 충실하고, 화합하고, 정진하는 마음이 커졌으면 한다. 청년들 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는 많은 신도님들과 함께 하는 스님들의 손길이 이어질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정진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한마음선원은 매년 연등회에서 대상격인 정진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상하고 있다. 특히 수개월간 청년회와 신도회에서 조직적으로 장엄등 제작작업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덕현 기자 noduc@hyunbul.com

<저작권자 © 현대불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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